야 이 씹새끼야 하루라도 참되게 진실되게 살아보거라
Asura 아수라
Asuras (Sanskrit: असुर) are a class of beings in Indic religions. They are described as power-seeking clans related to the more benevolent Devas (also known as Suras) in Hinduism. In its Buddhist context, the word is sometimes translated "titan", "demigod", or "antigod".[
우리가 아수라에 대한 단어를 본 것은, 인도의 성자 이야기를 통해서다.
아수라(阿修羅, 산스크리트어: असुर, 영어: Asura)는 인도 신화에 등장하는 인간과 신의 혼혈인 반신이다. 인드라와 같은 신에 대적하는 악한 무리로 나타난다
아수라와 신들 사이의 전쟁은 인도 신화의 바탕을 이룬다. 힌두교의 초기 경전인 《리그 베다》에 이미 신들과 암흑의 대적이 싸우는 이야기가 나오고, 라마야나, 마하바라타 등에서도 아수라와의 대결이 묘사된다.[2] 이러한 배경 때문에 아수라를 제압하는 것이 신들의 권능으로 이해되었다. 바가바드 기타에는 비슈누의 화신인 크리슈나가 일체상을 보이자 아수라가 시기와 질투로 그것을 바라보는 장면이 나온다.
불교는 힌두교의 천신과 아수라 역시 윤회를 벗어날 수 없는 존재로 보았다. 불교는 생명이 지옥도-아귀도-축생도-수라도(아수라)-인간도-천신도의 육도 위계에 따라 윤회한다고 본다. 이러한 윤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중생은 자신이 지은 업에 따라 다음 생애에 육도 중 하나에 태어난다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윤회의 업장을 해탈한 존재가 곧 부처이다
아수라Asura : 惡의 化身
데바,데바스Devas : 天神(Elemental)
스리유크테스와는 아수라의 세계에 대해서 요가난다에게 설명한다. 靈界에는 여러세상이 존재하고, 아수라계라는 곳이 존재하는데, 그곳에서는 매일같이 싸움이 벌어지고, 서로간에 분노와 적개심으로서 대하며, 精神動力EDSP과 만트라(주문)등을 이용해서 전쟁을 벌리는 곳이라는 설명이다.
우리가 평소 가졌던 의문중에 하나는, 외계인들 발전된 세계의 사람들과 영계의 관련성들이다.
우리는 지금도 플레이아데스인들에게 플레이아데스라는 곳은, 저승, 즉 영계에 해당되는데 왜 자꾸 이상한 주장을 하는가를 질문하곤 한다.
우리가 살펴본 바로는, 안드로메다은하계계열에 속하는 세계는 어디를 막론하고 아수라들의 세계라는 점이다. 우리는 그 어디서도 데바스를 발견할수 없다.
아수라(악의 화신들, 쉽게 말하면, 마왕, 악마, 마귀들을 말한다. 다만, 마왕, 악마, 마귀들이라는 의미는, 인간이나 사람이 사는 현상계차원에서 못된 짓을 자행하는데, 다만 원리차원이 결부되는 존재라는 의미이고, 이 아수라라는 의미는, 인간,사람이 사는 세상이 아니라, 마왕, 마귀, 악마가 득실거리는 그들만의 세계에서 동등,대등,준동등,준대등관계로서 매일같이 싸우고 다투고 전쟁판을 벌리는 존재들을 의미한다. 즉, 아수라라는 의미는 실제로는 마왕, 마귀, 악마라는 의미인데, 다만, 사람사는세상, 인간세상, 인세에서 설쳐대는 것이 아니고 그들만의 활동영역, 차원, 본거지에서 설쳐대는 실체들을 의미한다. 우리도 이 아수라라는 의미가 도대체 뭐지?라고 의문을 가지는데, 여기까지 와서 이해가 된다.)는 Andromeda Galaxy를 시발점으로 하고 Lyra를 거쳐서 제2차은하대전계에서 극대화된다. 이어서 아수라들이 세력을 人世로 뻗치는데 그게 플레이아데스다.
즉, Andromeda Galaxy, Lyra, 제2차은하대전계란, 우리가 상상하듯, 우리가 사는 이승차원의 우주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여기는 우리 입장 그러니까 지구인입장에서 보면(물론 하층지구인이다. 그냥 지구인이라고 하면 요 새끼들도 저승이다 전부 거짓말이고 설레발이고 개새끼들이다) 저승차원에 존재하는 영적우주에 해당된다는 점이다. 즉, 영계의 우주다. 스리유크테스와는, 우리가 사는 물질우주는 아주 작은데, 이 영적우주는 어마어마하게 크다고 요가난다에게 설명한다.
우리가 보통 이승이라고 부르는 세상은, 실제로는 지구에 한정되는 아주 조그마한 영역차원인데, 지구를 벗어나면 전부 저승이다. 개새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설레발이에 거짓말만 늘어붓는 개자식들이다.
하다못해 지구에서 사는 놈들도 대부분 저승에서 사는 놈들이다.
이승에서 사는 놈은 박종권이 한놈만 있던지 아니면 아주 적다.
우리가 이해하던 우주가 아니다. 우리가 상상하던 세상이 아니다.
우리는 크게 놀란다. 경악한다. 이런 개새끼들이
아틀란티스를 말하지만, 이 아틀란티스라는 곳도 저승이다. 지구인이 보면 이승에 해당되는 세계는 없다.
진짜지구인들이 가지는 개념들로 본다면 이승이란 지구한곳뿐인데, 그나마도 설레발이 거짓말장이 여호와 놈들부터 시작해서 이승이 아닌데, 자꾸 이승이라고 주장하고, 거짓과 설레발이로 하루를 지샌다.
우리가 우주개발에 대해서 논하는 관점도 글쎄이다.
우주라는 곳은 실제로는 저승차원이지 이승차원이 아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가려고 해도 가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다. 갈 자격이 되야 가지?
우리가 아는 한도내에서는 이승이라고 부를 곳은 딱 한군데 지구인데 고것도 다만 하층지구인, 이 자들이 우습게 여기고 발로 차고 주먹질 해대는 하층지구인들 뿐인데 그것도 그나마도 진짜 인간으로서의 사람들뿐이다. 나머지는 전부 절반저승, 준저승차원에서 사는 준저승실체들이다.
진짜 인간으로서의 사람이란, 박종권이 같은 놈인데, 무슨 말을 하면 철썩같이 믿거나 순진하게 생각하거나 얼간이 측면이 결부되는 그런 사람들을 말한다.
아틀란티스 최후의 전쟁이라는 개념도 이승차원에서의 전쟁이 아니다. 저승인데, 아수라차원이다.
아틀란티스인들의 성품을 보면, 아수라에 속한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의 성품을 보면 상아수라들이다. 라이라인들의 성품을 보면 극아수라들이다. 안드로메다은하계인들의 성품을 보면, 최악의 아수라들이다. 사람들같은 성품을 가졌다거나 혹은 해탈한 성자같은 존재라고 여겼다간 큰코 다친다.
비임쉽을 타고 레이저검을 쓰고 순간이동하고 그런다고 해서 무슨 진보된 문명인들이라고 여겼다간 좃된다.
그냥 아수라Asura(마왕,악마,마귀)라고 생각해라.
인간차원에서 보면, 엑소시스트에 등장하는 악마는 무시무시하지만, 이들 세계에서 보면 요 엑소시스트에 등장하는 악마도 예쁜 소녀가 된다. 그게 아수라라고 불리는 실체들의 세계다.
한가지 이상한 점은, 왜 Devas가 안 보이는가에 대한 문제다. 천신계가 존재해야 하고, 천신들이 보여야 하는데, 하나같이 좃같은 아수라들만 설쳐댄다. 이건희 씨팔놈때문에 지옥으로 잡혀온 것이 분명하다. 하나같이 악독하고 잔인하고 흉악하고 말도 못한다. 사람 죽이는 것은 그냥 일상다반사다.
이 의문은 Jehovah놈의 원본원, 원정체, 원실체를 확인해보면 왜 그런지 금방 안다.
성스럽고 영광된 하나님을 자처하는 여호와놈의 원실체는, 마왕놈이다.
그러니 가는 곳마다 아수라들판이고, 마왕, 마귀, 악마들이다. 그러면 천신들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거냐를 묻는다면, 우리가 말했던 로마제국멸망과 더불어서 찾아온 제5호16국시대와 중세암흑기를 통해서 진짜 사람들은 다 죽여버리고 아수라 놈들이 사람으로 위위장해서 사는 세상이 되었다는 의미다.
사람처럼 보이지만, 이 새끼들이 전부 사람이 아닌데, 보통 우리가 말하는 파충류놈들이다. 이것들을 보통 reptilology로 부르는 것 같은데, 이 용어를 쓰면 금방 잡히기 때문이다. Reptile이라는 단어를 쓰면 그냥 동물로서의 파충류들만 잡히고 이것들이 안 잡힌다.
Reptilia : 렙틸라 - 티라노사우르스형상으로 생겨진 파충류그룹, 상위파충류그룹
reptilian :
reptilianness
reptilology : 두꺼비나 개구리형상과 유사한 형태로 생겨진 기본형태는 사람,휴머노이드형상체로서의 파충류그룹, 하위파충류그룹
이 단어가 파충류라는 의미인데, 실제 휴머노이드형의 파충류들을 칭할때는 렙틸로로지라는 단어를 쓰는 듯 하다. 물론 인간들에게는 비밀이다. 안 가르쳐준다. 조지부시놈부터 파충류다. 그러니 누가 가르쳐줘?
플레이아데스라는 세계는 대단히 삭막하다. 대단히 공허하고 흑암의 세계다. 여기는 도대체가 천신도 없고, 무슨 인간이 보건대 좋은 건 아무 것도 없는데, 다만 아수라세계에서 사는 아수라로서의 악마, 마귀, 마왕들은 좋아할 것들만 가득하다.
천신계나 요정계 무슨 신기하고 기묘하고 신묘한 그런 세계는 아예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좃같은 세계가 플레이아데스인데 다만 비임쉽인지 우주선 몇대놓고 폼 잡는 것 제외하면 아무 것도 좋은 게 없는 놈들의 좃같은 세계다. 지옥이다. 지옥
기본품성이 대아수라, 크고 깊고 악독한 악마,마귀,마왕의 품성인데 도대체 뭐를 만들고 뭐를 창조하고 그러냐 하면, 매일같이 사람죽이고 패고 주먹질 발길질하고, 음모하고 교특교활사특한 짓만 벌리고, 그러는 것만 하고, 간혹 비임쉽인지 나발인지 타고 나가는데 그것도 귀찮아서 유체이동하고 그러는 곳이고 이런 곳을 좋다고 여기는 하위우주의 종족들을 보면 참으로 안되보인다. 나는 나보다는 많이 아는 줄 알았더니, 나보다도 더 몰라. 요 새끼들은 무슨 감동도 모르고 무슨 호기심같은 것도 모르고, 무슨 뭐 신기해하고 뭐 그러는 것도 없고 그래서 우리가 말하지만 밥 처 먹고 똥만 질러대는 개새끼들이라고 말하는이유지. 그래 너 잘났다. 너 비행기 타면 양말 벗고 자빠져 자는데, 전부 요런 놈들이고 이게 외계인들이고 뭐고 다 똑같은 부류들만 있지, 도대체 우리가 보면 하나같이 겉치례 잘난척하려 들고 나는 뭐 그렇게 촌놈도 아니고 뭐 그렇다고 그러는 놈들만 설쳐대지 그게 여호와 놈이야 그게 플레이아데스놈들이고 개씨팔놈들 개 씹새끼들
일단 이렇게 보면 되는데, 우리가 어린 시절에 동화책에 나오는 40인의 도적아리바바들이나, 혹은 무슨 호리병 마신들의 세계 그런 것을 보고 상상하고 생각하고 그러는데 그게 인간사람의 마음 성품이거든, 그런데 이 자들 세계는 기본이 마귀이거나 기본이 마왕, 기본이 악마의 성품이거든, 그러니 상상하든 생각하든, 도대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맞지 않고 이상하다는 말이지.
지구를 다스리는 놈들(상위 5%)이 전부 요런 놈들이다.
그리고 개폼잡고잘난척 하는 라이라, 안드로메다은하계, 플레이아데스 요런 곳도 전부 요런 놈들이다.
그런데 인간들한테 와서는 무슨 천신이 있고, 성스럽고 영광된 하나님이 있고, 뭐 신들이 있고 천국이 있고 개소리나발대고 설레발이 나발대고 개소리 개나발 거짓된 개수작질만 읊어대는 개새끼들이란 말이지
한마디로 말하면 도대체 그게 뭔지도 모르고 다 안다고 떠드는 개새끼들이란 말이다.
우리가 다 알수 없으므로 여기까지만 하는데, 일단 다 알면 아주 죽여버릴줄 알아
사람 짓밟고 마음찢어놓고 여유잡고 미소지으면 그게 잘난 놈인줄 알고 설쳐대고 말이지
이재용이 이건희 다 똑같은 놈인데, 나머지도 다 마찬가지고 하나같이 이기심, 질투심, 시기심, 탐욕, 공명심, 위선, 가식, 이중인품, 속임수 그런것만 잔뜩 거머쥐고 그걸 잘하면 잘난놈인줄 알고 설쳐대는데, 우리는 그게 지구인들이나 그러는 줄 알았거든 그런데 저기 안드로메다 씹새끼들은 더해. 라이라, 플레이아데스 지구인보다 더 한 놈들이여
기가 막힌다.
도대체 어떻게 이러냐 이거지, 도대체 어떻게 이런 새끼들이 등급이 뭐 800등급? 지랄하고 자빠지는데
우리는 요런 놈들이 이유가 있어서 그러고 실제는 그게 아닌게 아니냐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리 목격관찰 중도관찰해봐도 그런 놈들이란 말이지
노래를 들어보면 뭐 알거 다 알고 진실하고 참되고 감성깊고 뭐 착하고 여리고 예술적이고 뭐 그래 보이는데, 막상 보면 전혀 아닌놈들이고 말이지
도대체 어떻게 이런 놈들이 그런 노래를 부르느냐 그거야
알고 봤더니 남의 것 빼앗아서 그러는거고
도대체 그게 뭔지조차도 모르는 놈이 개수작질부려대고 자빠지는거고,
그걸 아는놈이 주먹질 발길질을 해 이 씨팔놈아
개씹새끼들
우리가 보면, 인간으로 치면 아주 하등이고 저질이고 하급이고 도대체 인간이 될 자격조차도 없는 짐승새끼들이란 말이다.
우리의 증언을 안드로메다은하계와 준동급타계와 다른 우주에 그대로 전달해주시오.
박종권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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